TEMPORARY DIGITAL SPACE

기한이 있는 프로젝트에,
불씨를 지피세요.

혼자 시작하고, 필요한 사람만 부르고,
필요한 동안만 함께하세요.
프로젝트가 끝나면 공간도 깔끔하게 닫힙니다.

무료 · 내 컴퓨터에서 직접 호스팅 · 단일 실행 파일

Project Ember
12일 남음
# 이야기 프로젝트의 방향을 이야기하는 곳
⌖ 3
요
요

일단 이 장면부터 만들어볼까요?

오후 7:14
그
그림또따

좋아요. 이번 주 안에 초안까지 잡아봅시다.

오후 7:18
나
나

자료는 #자료 에 올려둘게요.

오후 7:21
메시지를 입력하세요… ↵
불씨

NOT ANOTHER EVERYTHING-APP

모든 것을 영구 보관하는 도구가 아니라,
무언가를 끝내기 위한 공간.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사람과 대화가 모이지만,
그 공간을 영원히 유지하고 관리해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A SMALL PROJECT SPACE

작은 모닥불 하나를
피워두는 것처럼.

거대한 협업 시스템을 구축하기 전에, 지금 필요한 만큼의 작은 방부터 여세요.

01 · GATHER

필요한 사람만 부르고

공개된 광장이 아닙니다. 목적에 맞는 동료만 초대해 불필요한 참견 없이 집중합니다.

02 · BUILD

맥락 안에서 쌓고

아이디어, 파일, 작업 기록을 외부 클라우드 대신 프로젝트의 맥락 안에 단단히 묶어둡니다.

03 · FINISH & ARCHIVE

끝나면 불을 끄세요

공간의 연결은 닫히지만, 나눈 대화와 소중한 결과물은 내 PC의 단일 파일로 안전하게 남습니다.

01나만의 초안
→
02공간 열기
→
03사람 초대
→
04함께 완성
→
05불 끄기 & 보관
✦

SOLO TO BONFIRE

생산이 폭발하는 시대,
공유하기 전 오롯이 내 생각을 지키는 곳.

AI가 결과물을 순식간에 찍어내는 환경일수록, 원초적인 내 아이디어와 초안을 지키는 시간은 더 중요해집니다. Ember는 채널을 파고 방을 공유하기 전에도 로컬 템플릿을 통해 즉시 혼자 파일 작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도 안전하게 생각을 다듬고, 비로소 나눌 준비가 되었을 때 모닥불을 켜세요.

START BEFORE IT IS PERFECT

완성품이 아니어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

거창한 기획서나 대규모 툴 설정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메모 한 줄, 그림 하나, 혹은 막 떠오른 조각 하나면 충분합니다.

Ember는 완성된 것을 자랑하는 곳이 아니라,
끝마칠 때까지 잠시 둘러앉아 있는 곳입니다.

01 생각
02 초안
03 함께 만들기 ✦

WHY EMBER

Ember가 지키려는 원칙.

01

작아도 충분합니다.

몇 명이 모여 끝내는 프로젝트라면, 거대한 조직용 관리 도구의 규칙을 따를 필요가 없습니다.

02

정해진 기간 동안만.

공간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목적이 끝났다면 방도 소멸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03

내 컴퓨터의 주권을 유지합니다.

남의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내 컴퓨터의 네트워크와 리스닝 주소를 스스로 열고 다룰 줄 아는 자립적인 사용자를 위한 Self-hosted 구조를 지향합니다.

TRUST & TRANSPARENCY

약속에 기대기보다,
직접 통제할 수 있게.

중앙 서비스의 정책 변경이나 영구 구독에 휘둘리지 않고, 사용자가 직접 데이터와 서버의 동작을 쥐고 있는 구조를 만듭니다.

내 컴퓨터가 곧 서버 중앙 플랫폼에 데이터를 위탁하지 않는 독립적인 Self-hosted 구조
데이터 소유권의 보존 방을 닫더라도 프로젝트의 모든 대화와 파일은 로컬 SQLite 파일에 온전히 보존
기한과 유한성 영구 유지를 강제하지 않고, 마감과 함께 후련하게 종료할 수 있는 환경

FOR SHARP DEADLINES

작은 프로젝트라면,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게임 제작창작 집필사이드 프로젝트공모전 준비단기 스터디단편 콘텐츠과제 및 축제

LIGHT A SPARK

지금 필요한 만큼의
작은 불씨를 피워보세요.

먼저 혼자 시작해도 좋습니다. 공유할 준비가 되었을 때 동료를 부르면 됩니다.

Ember — 기한이 있는 프로젝트에, 불씨를 지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