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장면부터 만들어볼까요?
오후 7:14TEMPORARY DIGITAL SPACE
기한이 있는 프로젝트에,
불씨를 지피세요.
혼자 시작하고, 필요한 사람만 부르고,
필요한 동안만 함께하세요.
프로젝트가 끝나면 공간도 깔끔하게 닫힙니다.
무료 · 내 컴퓨터에서 직접 호스팅 · 단일 실행 파일
NOT ANOTHER EVERYTHING-APP
모든 것을 영구 보관하는 도구가 아니라,
무언가를 끝내기 위한 공간.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사람과 대화가 모이지만,
그 공간을 영원히 유지하고 관리해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A SMALL PROJECT SPACE
작은 모닥불 하나를
피워두는 것처럼.
거대한 협업 시스템을 구축하기 전에, 지금 필요한 만큼의 작은 방부터 여세요.
필요한 사람만 부르고
공개된 광장이 아닙니다. 목적에 맞는 동료만 초대해 불필요한 참견 없이 집중합니다.
맥락 안에서 쌓고
아이디어, 파일, 작업 기록을 외부 클라우드 대신 프로젝트의 맥락 안에 단단히 묶어둡니다.
끝나면 불을 끄세요
공간의 연결은 닫히지만, 나눈 대화와 소중한 결과물은 내 PC의 단일 파일로 안전하게 남습니다.
SOLO TO BONFIRE
생산이 폭발하는 시대,
공유하기 전 오롯이 내 생각을 지키는 곳.
AI가 결과물을 순식간에 찍어내는 환경일수록, 원초적인 내 아이디어와 초안을 지키는 시간은 더 중요해집니다. Ember는 채널을 파고 방을 공유하기 전에도 로컬 템플릿을 통해 즉시 혼자 파일 작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도 안전하게 생각을 다듬고, 비로소 나눌 준비가 되었을 때 모닥불을 켜세요.
START BEFORE IT IS PERFECT
완성품이 아니어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
거창한 기획서나 대규모 툴 설정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메모 한 줄, 그림 하나, 혹은 막 떠오른 조각 하나면 충분합니다.
Ember는 완성된 것을 자랑하는 곳이 아니라,
끝마칠 때까지 잠시 둘러앉아 있는 곳입니다.
WHY EMBER
Ember가 지키려는 원칙.
작아도 충분합니다.
몇 명이 모여 끝내는 프로젝트라면, 거대한 조직용 관리 도구의 규칙을 따를 필요가 없습니다.
정해진 기간 동안만.
공간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목적이 끝났다면 방도 소멸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내 컴퓨터의 주권을 유지합니다.
남의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내 컴퓨터의 네트워크와 리스닝 주소를 스스로 열고 다룰 줄 아는 자립적인 사용자를 위한 Self-hosted 구조를 지향합니다.
TRUST & TRANSPARENCY
약속에 기대기보다,
직접 통제할 수 있게.
중앙 서비스의 정책 변경이나 영구 구독에 휘둘리지 않고, 사용자가 직접 데이터와 서버의 동작을 쥐고 있는 구조를 만듭니다.
FOR SHARP DEADLINES
작은 프로젝트라면,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LIGHT A SPARK
지금 필요한 만큼의
작은 불씨를 피워보세요.
먼저 혼자 시작해도 좋습니다. 공유할 준비가 되었을 때 동료를 부르면 됩니다.
Ember — 기한이 있는 프로젝트에, 불씨를 지피세요.